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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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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공항 탁빌라란 국제공항
시간대 GMT +8
날씨 연중 23~33℃
사용 언어 세부아노어(비사야어),타갈로그어,영어
통화 페소(Peso)
전압 플러그 타입 220V
우기 5월~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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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Bohol)


천혜의 자연이 함께하는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Bohol)’

보홀로 이동하기

1. 인천 탁빌라란 공항(TAG) 팡라오 섬




Phillippine Airline이 직항편과 마닐라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매일 제공한다.

직항편은 02:40 인천을 출발하여 약4시간30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며,

귀국편은 17:20분 출발로 첫날과 마지막날까지 알찬 여행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세부에서 페리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직항편 비용이 비싸기는 하나,

대부분 인천-세부행 항공편이 대부분 새벽시간에 도착하여 아침시간까지 기다렸다가

페리를 타고 이동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이용할만 하다.



2. 인천 세부 공항(CEB) Terminal2 탁빌라란항 팡라오섬





 

인천-세부 항공편은 대부분 현지시간 새벽1~2시 사이에 도착하게 된다.

Oceanjet(페리)은 새벽5:10분에 첫배가 출발하므로 택시(white cab)나 렌터카를 미리 예약하는 것을 권장한다.

 

세부공항 택시이용방법 http://heredive.com/web/point/22

 

대기시간과 피로도를 줄이고 싶다면, 공항픽업과 마사지를 제공하는 패키지상품을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Oceanjet 티켓은 http://www.oceanjet.net/에서 미리 예매할 수 있으며(사이트 이용 시, 최소2일전 예매),

영어가 불편한 경우 국내 티켓판매처 검색을 통해 쉽게 예약 할 수 있다.

 

세부의 출퇴근 교통체증은 대략 6시부터 시작되며,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이 엄청나므로

공항에서 페리 선착장(Terminal2)까지 1시간이 넘게 소요되는 경우도 흔하니 시간을 넉넉히 잡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세부 Pier1(Passenger Terminal 1)에 도착했다면 빨간색 점선으로 표시된 Ticket Office에서 바우처를 티켓으로 교환해야 한다.




Terminal 1에 들어가면 우선 Terminal Fee(항구이용료) 25페소(600)를 내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면 된다.



보안검색대 통과 후, 수화물(캐리어 등)이 있다면 이곳에서 짐을 위탁(50~100페소)하고,

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통과하여 승선하면 된다.

 

보홀 탁빌라란항에 도착해 팡라오섬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숙소나 다이빙샵에 픽업요청을 하지 않았다해도 걱정말자.

차량당 500~600페소 정도면 항구에서 렌트카를 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다.

 

  

팡라오섬 내 이동수단

 

팡라오섬에는 택시가 없어 장거리 이동시에는 렌트카를 이용해야 하며, 대부분 스쿠터를 렌트하거나 

트라이씨클을 이용(50~100페소)하는데 가격흥정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숙소가 알로나 비치 근처라면 대부분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숙소들이 트라이씨클로 10분 거리내에 위치하므로 큰 걱정은 하지 말자.



보홀에서 다이빙 하기

보홀의 다이브샵은 보홀과 다리로 연결된 팡라오섬(Panglao)의 알로나 비치를 중심으로 모여 있으며,

한국인이 운영하는 일부 다이브샵은 다나오 비치 주변에 리조트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위치는 다르지만 다이빙포인트는 비슷하므로 어떤 위치에 있는 다이빙샵을 이용해도 멋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다이빙포인트로는 세계 10대 다이빙포인트의 단골 중 하나인 발리카삭섬 주변을 꼽을 수 있으며,

팡라오섬 주변은 월로 이루어진 해저지형으로 수심확보가 쉬워

프리다이빙 또한 발달해있으며 매년 대회가 열리고 있기도 하다.

 

팡라오 주변의 포인트들은 우기나 태풍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연중 시야가 20m이상 유지될 정도로 맑은 시야를 자랑하며,

거북이, 잭피쉬의 스쿨링(군무)을 자주 볼수 있으며,

슬로프지형과 월지형이 합쳐져 있어 다양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보홀에서 볼 수 있는 어종

거북이, 아네모네피쉬, 라이언피쉬, 누디브랜치, 뱃피쉬, 트리거피쉬, 스콜피온피쉬, 잭피쉬, 유니콘피쉬, 트럼펫피쉬, 스윗립, 배너피쉬,  그루퍼, 고래상어, 아네모네피쉬, 바라쿠다, 트리거피쉬

다이버스 헤븐(Diver's Heaven)
이름부터 ‘다이버의 천국’인 만큼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포인트이다. 슬로프지역이 펼쳐진 곳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거북이를 만날 수 있으며, 월쪽으로 가면 잭피쉬나 바라쿠다들의 스쿨링을 볼 수도 있다.
루디즈 락(Rudy’s Rock)
슬로프와 월이 복합되어 있으며, 경산호와 연산호들의 조화로 유명하다. 지형이 아기자기하고 거북이, 잭피쉬 등도 쉽게 볼 수 있어 다이버들이 선호하는 포인트이다.
블랙 포레스트 (Black forest)
25m~30m 수심에서 흑산호 군락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완만한 슬로프구조에서 월로 이어지므로 여유롭게 펼쳐진 풍경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가든일(Garden Eel)들과 그루퍼들을 볼 수 있으며, 특히 거북이을 자주 만날 수 있는 포인트이다.
마린 생츄어리 (Marine Sanctuary)
산호의 정원으로 뛰어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산호 보존이 잘 되어있는 포인트이다. 들쭉날쭉한 오버홀 지형과 화려한 부채산호가 조화를 이루어 다이버의 눈을 매료한다. 스노클링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커테드랄 (Cathedral)
커테드랄은 슬로프지형과 월지형이 복합되어 있어 다이빙 외에도 스노클링도 많이 한다. 물속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포인트로 평가되고 있으며, 큰 항아리 산호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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