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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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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공항 푸켓 국제공항
시간대 GMT +7
날씨 연중 23~32°C
사용 언어 태국어, 영어
통화 바트(Bhat)
전압 플러그 타입 220V
우기 5~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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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즐길거리


라챠야이/노이 (Racha Yai/Noi)
푸켓에서 가장 많이 가는 포인트로 배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연중 15미터 이상의 시야를 보이고 있으며, 거대한 수중 암반이 있어 ‘리틀 시밀란’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바라쿠다, 거북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조류가 적어 초보자들에게 적합하므로 오픈워터 과정의 개방수역 교육을 위해 많이 갑니다.
피피섬 (Phi Phi Island)
피피섬은 슬로프지형과 월지형의 조화로 아름다운 수중 풍경을 자랑하나 보트로 2시간 30분 정도 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진 포인트 입니다. 아네모네피쉬, 각종 리프상어류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보트로 이동 중 이국적인 정취를 살릴 수 있습니다.
킹크루저 (King Cruiser)
1993년 피피섬과 푸켓을 연결하는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어 현재는 다이버들과 수중생물들을 위한 인공구조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심이 30m이상 되어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이상의 자격이 필요하며, 난파선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80m가 넘는 난파선의 스케일과 양호한 바다 조건으로 처음 난파선 다이빙을 접하는 다이버에게 좋은 포인트입니다.
샤크포인트(Shark Point)
세개의 봉우리가 있으며 푸켓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중 풍경을 자랑하는 포인트로 대형 부채산호와 연산호 군락지로도 유명합니다. 샤크포인트란 이름은 레오파드상어의 집단 거주지라는데서 유래했으며 수중 생태계 보전이 잘 되어있습니다.
아네모네 리프 (Anemone Reef)
이름 그대로 말미잘이 수중 암반에 많이 붙어있습니다. 그에 따라 말미잘에서 서식하는 “니모”로 유명한 아네모네피쉬를 비롯한 마크로 생물도 많아서 사진촬영을 하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넓지 않은 포인트에 조류도 약해서 초보자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독마이 (Koh Doc Mai)
푸켓에서 가장 가까운 포인트로 섬의 모양이 장미꽃 모양으로 생겨서 붙은 이름입니다. 대표적인 절벽다이빙 포인트이며 절벽을 따라 대형 부채산호들과 연산호, 그리고 유유히 유영하는 바라쿠다 무리들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절벽 틈에는 곰치, 새우류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여 찾아내는 재미가 있는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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