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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꼬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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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따오

공항 춤폰, 수라타니, 코사무이 공항
시간대 GMT +7
날씨 연중 23~32°C
사용 언어 태국어, 영어
통화 바트(Bhat)
전압 플러그 타입 220V
우기 10월~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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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따오의 즐길거리


춤폰 피나클 (Chumphon Pinnacle)
꼬따오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로 고래상어가 지나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래상어는 3월~9월 사이에 자주 관찰되며 고래상어 외에도 바라쿠다, 뱃피쉬들의 무리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조류가 별로 없어 우뚝 솟은 봉우리를 따라 돌면서 화려하게 펼쳐진 산호들을 편히 볼 수 있습니다. 봉우리 윗쪽은 태양빛을 받아서 받아 화려한 빛을 내는 말미잘들과 물고기가 조화를 이룹니다.
사우스웨스트 피나클 (South West Pinnacle)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꼬따오에서 서남쪽으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포인트입니다. 춤폰 피나클에 이어 두번째로 다이버들이 선호하는 포인트로 마찬가지로 고래상어가 관찰됩니다. 25m정도의 수심으로 되어있으며, 춤폰 피나클과 마찬가지로 봉우리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춤폰 피나클이 웅장하고 남성적인 느낌이라면 사우스웨스트 피나클은 여성적이고 화려한 느낌입니다.
세일 락 (Sail Rock)
꼬따오에서 가장 먼 포인트로 꼬팡안쪽으로 약 1시간 30분정도 가면 있으며 큰 배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바위와 세로로 뚫린 굴 등 지형적인 특색도 있습니다. 꼬따오에서 가장 시야가 잘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며 고래상어, 바라쿠다, 잭피쉬, 그루퍼 등 대형 어종들을 주로 볼 수 있습니다.
난파선 (HTMS Sattakut)
HTMS Sattakut은 2차대전때 오키나와 전투에 사용된 미국 군함으로, 태국 정부가 구매하여 다이빙 사이트를 위해 2011년 인공적으로 침몰 시켰습니다. 그 후 배가 인공암초로서 역할을 하며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여 현재는 훌륭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수심 25미터 정도에 있으므로 어드밴스 오픈워터 이상의 자격이 필요합니다. 인근에 Hin Pee Wee라는 포인트가 있어 주로 다이빙 시 조류가 심하지 않으면 난파선을 본 후 함께 즐깁니다. 라이온피쉬, 스내퍼, 정어리떼, 복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락 (White Rock)
꼬따오에서 가장 큰 다이빙 장소 중 하나로 수면에 하얗게 비치는 봉우리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화이트락은 처음 발견한 이탈리아 사람이 그린락, 레드락과 더불어 이탈리아 국기의 색을 붙여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시야가 좋아 빛이 투과 잘 되며 야간다이빙 장소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누디브랜치, 스팅레이, 곰치, 아네모네피쉬, 거북이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트윈스 (Twins Rock)
낭유안 섬 서쪽에 위치한 포인트로 낭유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우 유사한 바위군락이 두개 있어서 트윈스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수면이 잔잔하고 시야가 좋습니다. 모랫바닥에 주기적으로 인공구조물들이 늘어나고 있어 부력 연습을 하거나 기념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그 때문에 다이빙 교육을 많이 하는 포인트 입니다. 누디브랜치, 고비, 스팅레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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