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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세부(막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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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막탄)

공항 세부 막탄 국제공항
시간대 GMT +8
날씨 연중 23~33℃
사용 언어 세부아노어(비사야어),타갈로그어,영어
통화 페소(Peso)
전압 플러그 타입 220V
우기 12월~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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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막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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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에서 다이빙하기


세부 막탄은 연중 따뜻한 수온과 비교적 좋은 시야로 초보자들이 다이빙을 시작하기 적합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막탄섬은 세부의 관문으로 막탄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의 다이빙 샵들이 공항에서 15~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여 편리한 접근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이빙 교육을 받으러 방문하며, 편의시설도 비교적 잘 갖춰진 여행지 입니다.


다이빙 포인트들은 얕은 수심에서 시작하여 거의 수직으로 수심이 깊어지는 월 지형으로 되어있으며, 조류를 따라 월에 서식하는 산호와 생물들을 주로 관찰하는 다이빙이 주류를 이룹니다. 12~3월이 우기이며 수온이 가장 낮으나, 최소 25이상의 수온으로  3mm의 다이빙수트로도 충분한 보온이 가능합니다. 수중 시야는 바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10m 이상의 깨끗한 시야로 세부의 해양환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이빙 포인트는 막탄 본섬 포인트와 인근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섬에는 정어리떼로 유명한 꼰띠끼(Kontiki),


경비행기 포인트인 탐블리(Tambuli), 산호 관리가 잘 된 샹그릴라 포인트(Shangri-La Point) 등이 있습니다.


인근 섬으로는 방카보트를 타고 30~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올랑고(Olango), 힐룽뚱안(Hilutungan), 날루수안(Nalusuan)있으며 이 섬들은 세부의 아일랜드 호핑투어의 여행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막탄에서 볼 수 있는 어종


아네모네피쉬, 라이언피쉬, 누디브랜치, 뱃피쉬, 트리거피쉬, 스콜피온피쉬, 잭피쉬, 유니콘피쉬, 트럼펫피쉬, 스윗립, 배너피쉬,  그루퍼, 고래상어, 아네모네피쉬, 거북이, 스팅레이, 바라쿠다, 트리거피쉬


올랑고(Olango)
올랑고는 막탄섬 바로 옆에 위치한 섬이며, 대표적인 다이빙 포인트는 탈리마(Talima)이다. 지형은 월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월로 내려가기 전 연산호들이 펼쳐져 있는 곳도 있다. 오래된 난파선의 흔적이 있으며 주변에는 스윗립, 뱃피쉬 등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니모’로 유명한 아네모네피쉬(Clown Anemone fish)도 자주 볼 수 있다. 보통 다이빙 중 점심을 먹을 때는 섬 북쪽에 위치한 수상식당으로 이동하여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다.
날루수안(Nalusuan)
힐루뚱안과 마찬가지로 호핑투어로도 유명한 섬이다. 완만한 슬로프 지형으로 되어있으며, 수심은 5m~30미터 이상으로 이어진다. 조류의 방향에 따라 북쪽, 남쪽으로 나누어서 다이빙을 진행하게 되는데 얕은 수심에는 그루퍼, 잭피쉬, 스내퍼 등을 많이 볼 수 있으며, 깊은 곳으로 가면 테이블산호들이 많이 펼쳐져 있다. 모랫바닥에는 스팅레이도 서식하며, 드물게 거북이도 목격된다. 날루수안의 식당은 인근 3섬 중 가장 시설이 좋으며, 주문을 하면 만티스쉬림프도 맛볼 수 있다. 식사 후 섬 뒤쪽에 사진 찍는 포인트와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힐룽뚱안(Hilutungan)
사람인(人)자 모양으로 생긴 해양 보호구역으로 산호, 해면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다이빙 뿐만 아니라 호핑투어로도 유명하여 배가 많이 지나다니므로 입/출수 시 주의가 필요하다. 얕은 곳에서 시작하여 완먄한 경사의 슬로프지형이 펼쳐져 있고, 끝에는 바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월지형으로 이어진다. 조류의 방향에 따라 흘러가며 관찰을 하는 조류다이빙을 하기에 좋다. 잭피쉬(Giant Trevally)무리들이나 뱃피쉬(Bat fish)무리들을 자주 볼 수 있으며, 드물게 고래상어도 출현한다. 우리나라에서 다금바리 라고 불리는 그루퍼(Grouper)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올랑고와 마찬가지로 점심은 섬에 위치한 식당에서 해산물로 하게 된다.
탐블리(Tambuli)
탐블리에는 인공적으로 가라앉혀놓은 경비행기가 있어 많은 다이버들이 기념사진을 찍는다. 경비행기가 있는 수심은 18~22미터 사이로,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이상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주의할 점은 경비행기의 녹슨 모서리 등에 긁히지 않게 조심해야 되는 점이다. 탐블리 또한 월지형으로 되어 있으며, 주로 월을 따라 조류 다이빙을 하게 된다. 월에는 부채산호, 해면 등이 많이 분포해 있으며,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샹그릴라 포인트(Shangri-La Point)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관리하는 포인트로, 경산호들의 관리가 잘 되어 있다. 슬로프 지형으로, 10미터 이내의 얕은 지역에는 로마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기둥들이나 근위병 석상 등을 가라앉혀 놓아 기념사진 찍기가 좋다. 인근 다이빙샵에서는 비치다이빙으로 접근하기도 한다.
꼰띠끼(Kontiki)
세부의 유명 리조트인 J-Park Island 인근에 위치한 포인트로, 정어리떼로 유명하다. 정어리떼의 부산물로 인해 시야는 다른 곳에 비해 좋지 않으며, 운에 따라 정어리떼를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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